오늘같은 날엔 위로를 찾게 됩니다.
세상 그 무엇도 쉽지 않다는 것을, 거져 얻어지는 것 없다는 것을 또 한번 보았습니다.
스스로 위로하고 서로를 위로하며 기쁨의 날을 기다립시다.
김효근 선생이 쓰신 노래를 이해원씨 목소리로 들으며 위안을 얻습니다.
모두와 함께 듣고 싶습니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작사, 작곡 김효근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화내지마
슬픈 날들을 참고 견디면
즐거운 날들 오리니
세상이 그대를 버릴지라도
슬퍼하거나 화내지마
힘든 날들을 참고 견디면
기쁨의 날 꼭 올 거야
마음은 미래를 꿈꾸니
슬픈 오늘은 곧 지나버리네
걱정 근심 모두 사라지고
내일은 기쁨의 날 맞으라
삶이 그대를 차마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화내지마
절망의 날 그대 참고 견디면
기쁨의 날 꼭 올 거야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화내지마
힘든 날들을 참고 견디면
기쁨의 날 꼭 올 거야
마음은 미래를 꿈꾸니
슬픈 오늘은 곧 지나버리네
걱정 근심 모두 사라지고
내일은 기쁨의 날 맞으라
삶이 그대를 차마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화내지마
절망의 날 그대 참고 견디면
기쁨의 날 꼭 올 거야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화내지마
슬픈 날들을 참고 견디면
즐거운 날들 오리니
세상이 그대를 버릴지라도
슬퍼하거나 화내지마
힘든 날들을 참고 견디면
기쁨의 날 꼭 올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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