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가 이런 가사를 가진 줄 기억하지 못했다.
예쁜 교회 동생 효경씨가 쓰고 부르는 노래.
자주 듣는데도 무심결에 듣기만 했다.
오늘 가사가 귀에 들려왔다.
아, 이런 마음인가.
내 마음에 문을 만들어
그대가 내 안에 들어오기를
내 마음에 창을 내어서
그대가 내 안을 볼 수 있기를
내 발은 땅에 닿아 있지만
내 눈은 당신과 마주하며
눈을 뗄 수가 없죠
당신에게서
난 사랑에 빠졌나 봐요

Hi. fellow hikers and friends!
I am S. LEE. I’m a hiker and dream of one day spending most of my time on long distance trails. I love to breathe in nature and think about how humans can live in harmony with nature as part of a community of life. Sometimes I talk about music, movies, and books with my friends.
This a my life log, nothing special, but I hope you’ll join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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